고생하고 있습니다.

요기 시간 현재 17일 새벽 1시 52분.

매일 11시, 12시 퇴근에 내일 부터 토요일 출근입니다.
그런데도 회사가 제대로 운영이 안되서 말이 많네요.. 
다들 이렇게 고생하면서 사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뭐 그래도 아직 밤샘은 안하니까 살만한건가요,orz
정시 퇴근은 바라지도 않으니 8시에만 집에가도 좋겠습니다..

우리 회사만 그러는게 아니라 다른 곳도 다들 마찬가지라 
주말에 교회가면 목사님 설교 주제가 삶과 생활의 밸런스에 관한 이야기...

책도 많이 샀는데 읽을 시간이 없군요.
그래도 책 쇼핑은 재밌다능~
최근 들어 인생의 장기 목표도 생겼어서 나름 그것만 바라보면서 기도하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력을 해야지요.
그래도 미국에서는 한국에서보다 조금은 꿈을 이룰수 있는 다양한 길이 있다고 해서,
요기 온것도 나름대로 뜻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한 시간 운동하고 두 시간 책읽고 한 시간 기타 연습할 시간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추수감사절 및 크리스마스 연휴를 기대해 봄미다;ㅁ;

by 루타 | 2009/10/17 14:5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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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조사마 at 2009/10/19 23:47
아아 루타님 이글루에서도 피곤에 쩌든 메세지...슬프면서도 묘한 동경심이 생기는건 우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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