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3일
오랫만에 안부인사를..
특별히 집중해서 보는 미디어도 없고,
푹 빠져 사는 것도 없으니 이렇다할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할 거리가 특별히 없습니다만.
그래도 안부인사 겸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일단 전 지금 미국에 와있습니다.
어찌 어찌 전산관련으로 한국계 미국 법인 회사에 취직이 되서 한 1개월 정도 일하고 있고요.
전에 피지에서 선교사역을 짧게 하면서 '다음에 해외 나갈 땐 내 돈쓰러 가는게 아니라 일하러 나가자.'라고
다짐했던 것이 이루어져서 신기합니다.
중소기업이라 하루 14시간은 회사에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다보니 안부를 남긴다 남긴다 하면서도 이렇게 늦어져 버렸습니다.
물론 이런 저런 일들이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이글루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서 다들 건강하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습니다.
음.. 또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항상 위스퍼드 분들을 기억 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실이 힘들고 외롭기도 하겠지만 큰 그림을 가지고 멋있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워낙 간만에 써서 그런지 굉장히 어색하네요.
암튼 건강 하시길.
곧 뵙겠습니다.
# by | 2009/10/03 13:42 | 일상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