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6일
취업했습니다.
계약직이지만.
인턴->계약직이군요.
전공을 살려 서버 운영 관리 쪽입니다.
시스템이 굉장히 커서 8명이 달라붙어 일한다고 합니다.
이틀 일하고 나흘 쉰다고 해서 이 기회에 다른 공부를 더 할까 고민되네요.
bt쪽 대학원을 들어가고 싶었는데..아니면 친구랑 같이 공무원 준비를 할지
아니면 무난히 실력 쌓아 시스템 엔지니어의 길을 갈지..
6월 10일 까지 교육 받는다고 하는데 첫날인 오늘 갑자기 몸살 감기 때문에
첫날 부터 무지하게 졸았네요..;;;
출근 첫날 부터 조퇴한다고 할 수는 없고.
회사가 서울역 뒤라 고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도 봤습니다.
일단 출퇴근은 편한 것이 종점이 우리 집에서 일호선 타고 주욱 가면 되니까
서서 갈 일 없다는 것입니다. 포인트 높네요.
과연 운영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열심히 배워야 겠습니다.
# by | 2009/05/26 22:09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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