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6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와 함께 시험 보고 나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문득 듣고는 귀를 의심했었습니다.
친구가 자살한 거 아니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제 생각에는 도저히 그럴 분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아닐 거 같다고 대답했습니다만, 계속 듣다보니 친구말이 맞더군요.
굳세게 살아오신 분이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생각했습니다...
더불어 노 전대통령님의 마지막 장소도 사진으로 봤습니다.
아름다운 곳이더 군요.. 그 곳에서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 어떤 느낌으로 마지막 시간을 보냈는지 궁금합니다..
Rest in peace, Sir.
덧.
내일부터 서울 출근입니다.
조만간 키르님네 밥얻어먹으로 가겠스비다.
# by | 2009/05/26 01:04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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